저가 항공기 내부에 테이프 붙어져 있는 ‘깨진 창문’

지난해 11월 인도 저가 항공사 스파이스젯(SpiceJet) 탑승객이 충격적인 폭로 글을 올렸다고 한다.

Hariharan Sankara Twitter

415명의 사람들이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내막은 이렇다고 한다. 지난 5일(현지 시각) 인도 뭄바이 출신 하리하란 산카란(Hariharan Sankaran)은 자신의 트위터에 비행기 창문 사진을 올렸다고 한다.

하리하란 산카란은 “깨진 창문에 테이프를 붙인 창문을 달고 뭄바이서 델리로 향하는 스파이스젯 SG8152편”이라며 “중대한 안전 우려 사항이 아니냐”라고 폭로했다고 한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 Tirp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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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젯 측은 댓글로 해명했다고 한다. 이들은 “탑승객 안전은 항공사의 최우선 정책”이라며 “상부에 즉각 보고됐다”고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하리하란 산카란은 또 다른 불만을 제기했다고 전해진다. 그는 대댓글에 “애초에 깨진 창문에 테이프를 붙였다는 건 누군가 이 상황을 알고 있었다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고 한다.

스파이스젯 측은 더 이상의 해명은 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 리서치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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