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촬영지 ‘사랑나무’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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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에서 장만월(이지은)의 과거 회상 장면마다 아름다운 배경을 보여주는 ‘사랑나무’가 주목받고 있다.

사랑나무는 그그 중 장만월이 고청면(이도현)과 연우(이태선)과같이 잠시나마 행복한 꿈을 꾸었던 장소로 알려진다.

사랑나머누느 충남 부여 성흥산에 위치했으며 높이는 20M 둘레 5M로 거대한 느티나무이다.

사랑나무는 지난 2012년 부여군이 지정한 부여의 아름다운 풍경 10경 중 하나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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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사랑나무에서 연인과의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꼭 가보길 추천하는 바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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