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 옆 사람 손 ‘덥석’ 잡게 된다는 공포 영화 ‘클로젯’

이하 영화 클로젯

추운 겨울날 등장한 공포 영화 ‘클로젯’이 극장가에 매서운 한기를 더하고 있다고 한다.

‘클로젯’은 이사한 새집에서 딸이 사라진 후, 딸을 찾아 나선 아빠에게 의문의 남성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스터리 오컬트 장르인 이 영화는 사후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설정으로 관객의 숨통을 조이는 긴장감을 선사한다고 한다.

특히 배우 하정우, 김남길의 조합은 기대 이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잊을 수 없는 장면들의 향연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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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하정우의 딸 연이나로 등장하는 허율 역시 아역 배우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연기를 스크린에 그려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렇듯 연출부터 연기까지 뛰어난 수준을 자랑하는 ‘클로젯’에 관객들은 “역대급이다”, “진짜 지릴 뻔했다”, “최고다. 최고야”, “연기 대박” 등의 많은 찬사를 전했다고 한다.

베일을 벗은 뒤 쏟아지는 호평으로 흥행 순항을 이어가는 ‘클로젯’이 과연 얼마나 많은 관객을 동원할지 기대가 되고 있다.

한편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영화 ‘클로젯’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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