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 배꼽이 더 큰 에어팟 ‘명품 케이스’들의 가격은?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요즘 줄 있는 이어폰 끼고 다는 사람 거의 없을 것이다. 블루투스 이어폰이 대중화된 건 단연, 이 에어팟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에어팟의 폭발적 인기, 에어팟 2세대와 에어팟 프로까지 그 인기기 식지 않고 있다.

열쇠가 거의 사라지면서 열쇠고리도 쓸모없어진 가운데 에어팟이 힘차게 등장하며 키링 시장과 에어팟 케이스 시장도 커진다.

명품 브랜드도 에이팟 케이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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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뷔통, 디올, 프라다, 구찌, 버버리, 생로랑, 보테가베네타 등 고가 명품 브랜드가 속속 에어팟 케이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가격은 10만원대에서 100만원대까지 매우 다양하다. 루이뷔통 제품은 995달러, 우리 돈 118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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