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이 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는 ‘김태희’ 사진보고 감탄한 중국 네티즌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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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국 최대 연예 매체인 시나연예 메인 페이지에 김태희가 등장했다. 최근 공개된 새 프로필 사진들이다.

김태희는 만 39세, 올해 우리 나이로 41세가 됐다. 시나연예는 “40세 김태희, 둘째 출산 후 첫 화보”라고 이 사진을 소개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 김태희에 중국 네티즌의 찬사가 이어졌다.

스토리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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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의 반응은 “아무리 예뻐도 김태희만큼 똑똑하지 못하고, 김태희보다 똑똑하도 그만큼 예쁘지 않고, 김태희보다 예쁘고 똑똑한 여자는 나타나지 않는다.”, “어딜 봐서 두 아이 엄마야? 너무 예쁘잖아!”, “진짜 한국 최고 미녀 맞다.”라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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