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편식’하자 주인이 한 행동은?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개님께서 식사를 안 하시자, 집사는 이렇게 대처했다.

애 하나 키우는 거나 다름없는 반려동물과의 생활, 이 골든 리트리버는 진짜 서너살 애처럼 편식을 한다. 사료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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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4년 동안 이 녀석과 함께 생활한 집사는 몸소 편식을 고치고자 했다. 개사료를 숟가락으로 퍼서 직접 먹는 시늉을 하는 것이다.

엄청 맛있게 먹는 척하면 개가 관심을 보일까 싶어서다.

이리 노력이 가상한데, 좀 먹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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