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감기’ 걸렸을 때 남친이 OO 해주면 금방 낫는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많아졌다.

영국의 한 의사가 밝힌 내용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영국의 한 병원에서 일하는 맥스 펨버튼 박사는 “환자들에게 포옹은 최고의 약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은 과연 근거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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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포옹 같은 스킨십을 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증상이 더 빨리 호전됐고, 통증 또한 완화되었다.

반면 손을 잡거나 포옹하는 등의 스킨십이 전혀 없는 환자들의 경우 회복이 더뎠다.

특히 방문객이 없는 환자들에게 이러한 영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아픈 사람에게 포옹은 유일한 인간 접촉일 수 있으며, 그것이 곧 약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애인뿐만 아니라 주변에 아픈 사람이 있다면 따뜻하게 포옹해주자.

[저작권자 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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