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정, ’25세’ 꽃다운 나이에 지병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스포츠경향

연기자 고수정이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25세 매우 어린 나이이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지난 12일 “고수정이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며 “이제는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고 밝혔다.

사인은 밝히지 않았다. 장례는 지난 9일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러졌다.

드라마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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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고수정의 측근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수정의 지병을 전했다. 고수정은 뇌종양을 투병 중이었다. 최근 병세가 악화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수정은 1995년생이다.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도깨비’로 데뷔했죠. 주인공 지은탁(김고은 분)이 종종 보는 4명의 귀신 중 한 명을 맡았다.

이후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고수정은 극중 친구의 추도식에서 추도문을 낭독하는 친구 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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