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여성의 충격적인(?) 반전

이하 인스타그램

최근 인스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이 있다. 얼핏 봐서는 특별할게 없어 보이는 자매 사이로 보이지만 놀랍게도 이들은 모녀 지간라고 한다.

엄마의 이름은 조린 디아즈로 올해 43세고, 딸인 메일라니는 19세다. 조린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엄마’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딸과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을 보면 정말 자매 같아 보이기도 한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는 조린은 13년 전 남편과 헤어진 뒤 딸과 함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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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라고 보기 어려운 몸매와 미모를 지녔지만 그녀의 생활은 늘 검소하다. 클럽이나 파티를 즐기지 않고, 집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영화를 보는 게 취미라고 한다.

조린은 동안과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술을 거의 마시지 않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어릴때 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 관리만큼은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사진을 보니 딸에게는 정말 자랑스러운 엄마이자 언니처럼 느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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