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더 지나도 변하지 않고 화보에서 ‘조각미모’ 보여준 ‘원빈’

장 미쉘 바스키아

배우 원빈이 여전한 조각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지난 19일 한 골프웨어 브랜드는 최근 원빈과 함께 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장 미쉘 바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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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원빈은 네이비와 그레이 컬러 의상으로 골프웨어의 정석을 보여줬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골프 라운딩에 적절한 니트와 재킷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한다.

장 미쉘 바스키아

다양하고 멋진 스타일 속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그의 비주얼이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왜 안 늙어? , 세월 거꾸로 가네?”, “진짜 조각이다”, “조각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원빈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광고,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는중이다. 2015년에는 배우 이나영과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톱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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