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Y P에서 직접 모셔간 ‘김아중 닮은 꼴’로 ‘유명해진 아이돌’

이하 에이프릴나은 인스타그램

어린 시절부터 노래 부르고 춤추는 걸 좋아해 연예인을 꿈꿨다던 에이프릴 나은. 부모님의 지원 덕분에 중학교 3학년이었던 2014년 여름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11기 오디션에 3등으로 합격하면서 정식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연습생 생활을 하던 중 슬럼프를 겪으며 8개월 만에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퇴사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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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왔지만 나은은 노래 대신 독학으로 연기 공부를 하며 연예인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결과 2015년 5월 매점을 가던 중 DSP 미디어의 연락을 받아 오디션을 보게 되고 연습생 생활 3개월 만에 데뷔에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 2018년 첫 주연으로 출연한 웹드라마 <에이틴>이 대박 나면서, 나은은 브라운관과 광고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한다.

한편 나은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가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모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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