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레전드 여성 그룹 ‘씨야’ 출연으로 시청자 추억 제대로 소환했다

JTBC 슈가맨3

추억의 그룹 ‘씨야’가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21일 오후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3’에서는 베일에 감춰져 있던 희열팀의 슈가맨이 공개됐습니다.

유희열은 슈가송에 대해 “2007년에 발표된 미디엄 템포곡, 동명의 클래식 곡을 샘플링, 여성들의 대표적인 이별 테마곡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슈가송.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관객석에는 빠른 속도로 불이 들어왔습니다.

익숙한 전주의 정체는 바로 씨야의 ‘사랑의 인사’였다. 씨야 멤버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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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던 씨야는 모두의 추억을 되살리며 완벽하게 퍼포먼스를 재연했습니다.

관객들은 이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벅찬 감동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JTBC ‘슈가맨3’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마다 많은 이들의 추억을 소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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