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4살’인 여자아이 번갈아가며 X폭행하고 임신시킨 ‘이웃집 남자 4명’

tribune express

14살 소녀가 이웃집 남성들에게 끔찍한 학대를 당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23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매체 트리뷴 익스프레스는 이웃 남성 4명에게 ‘성폭행’ 당해 임신한 14살 소녀의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소녀는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남동생과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동생과 아버지가 집에 없는 날이면 홀로 집을 지키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작년 이웃집 남성은 야외에서 일할 일손을 구하기 위해 소녀의 집을 방문했고 소녀가 자주 홀로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아챘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이웃집 남성은 계획적으로 소녀가 혼자 있을 때를 노려 무단 침입했고 소녀를 성폭행했습니다.

이후 남성은 이웃집의 자신의 친구에게 그 사실을 알렸고 친구와 남성은 함께 소녀를 성폭행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하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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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녀는 무려 이웃집 남성 ‘4명’에게 반복적으로 성폭행을 당해왔다. 그러나 남성들의 협박으로 인해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소녀가 임신하게 되면서 남성들의 범죄 행각을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됐습니다.

고작 14살인 소녀가 임신하자 가족들은 이에 대해 추궁했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소녀는 딸을 출산했고 가족들은 즉시 경찰에 이웃 남성들을 신고했습니다.

소녀가 모든 사실을 밝히자 네 명의 이웃들은 즉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경찰 측은 소녀와 신생아의 DNA 샘플을 채취해 법의학 연구소로 보내졌으며 재판을 통해 남성들의 형량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용의자인 이웃 남성 4명은 사법 판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소녀는 판사에게 진술하기 위해 법원에 출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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