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아파트 한 채” 최근 추성훈이 착용한 시계의 엄청난 가격

인스타 akiyamachoo

지난 1일 추성훈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누군가와 인터뷰를 하는 그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무언가가 담겨있었다.

바로 그의 듬직한 팔에 감겨 있는 ‘시계’였다. 한눈에 보기에도 오렌지 컬러가 화려하게 빛나는 그의 시계는 리차드 밀(리샤르 밀)의 ‘rm27-03’ 모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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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명품시계로 꼽히며 상위 0.1%의 시계를 만든다고 알려져 있다.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억 단위를 호가한다고.

그중에서도 추성훈이 찬 시계는 전 세계 50개 한정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725,000달러, 한화로 약 8억 7,761만 원에 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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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외제 차 한 대값이 넘는, 지방에서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는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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