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예방하기 위해 쓰는 ‘손 소독제’ 자주 쓰면 오히려 위험하다?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4,0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바이러스 공포심이 커지고 있는중이다.

각종 모임과 집회, 행사들이 취소되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거리에 사람들조차 다니지 않을 정도로 한산해 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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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개인위생관리가 필수가 됐습니다. 마스크 착용과 소독제 등을 이용해 감염을 차단하기도 한다.

하지만, 과다한 행동은 오히려 바이러스 감염에 치명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손 소독제를 사용한 후 건조시키지 않으면 감염 예방이 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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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누로 손을 너무 자주 씻게 되면 피부가 손상되어 수분을 차단하는 피부막이 약해진다고 한다.

손 소독제를 과다하게 사용하면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부어오르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상처가 나면 그 사이로 바이러스가 침투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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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너무 자주 씻기보다는 한 번 씻을 때 30초 이상 깨끗히 씻는 행동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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