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 지인들과 환송회 하는 ‘승리’ 경례 포즈 취해…

노컷뉴스

‘빅뱅’ 출신 가수 승리가 입대를 앞두고 경례 포즈를 취했습니다. 최근 지인들과 환송회를 했다고 한다.

그는 지인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팔을 들어 경례 포즈를 취했고요. 인사를 나눴다고 전해진다.

SBS뉴스
ADVERTISEMENT

사진 속 케이크에는 ’18’ 모양 초가 꽂혀있었다고 한다. 군대 복무 기간인 18개월을 뜻한다고 전해진다.

해당 게시물에는 “18개월 동안 힘내라”(Cheer up for 18 month)와 하트 이모티콘이 적혀었다.

인터넷커뮤니티

병무청은 지난달 4일 승리에게 입영통지서를 보냈다고 한다. 승리는 입영 연기를 신청하지 않았다고 한다.

KBS뉴스
ADVERTISEMENT

이에 곧 현역으로 입대,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현행법에 따라 앞으로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된다고 한다.

승리는 성매매처벌법 위반, 상습 도박 등 7개 혐의를 받는다. 하지만 법원은 영장을 두 차례 기각됐다고 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