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트와이스의 선행 릴레이 트와이스 나연’ 5000만 원’ 쾌척 ‘기부’

사랑의열매

트와이스’ 나연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쾌척했다고 한다.

이하 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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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는 2일 “나연이 금일 코로나19 예방과 확산을 막기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고 전해진다.

나연이 낸 성금은 대구 및 경북 지역의 어려움에 부닥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쓰인다. 피해 지원 및 확산 방지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나연은 “많은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라겠다”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고 한다.

트와이스의 선행 릴레이는 계속되고 있다. 쯔위가 지난달 29일, 다현이 이날 오전, 각각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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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스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이민호, 이정재, 박효신, 김범수 등이 2일 성금과 마스크 등으로 후원했다고 한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4일 미국의 유명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와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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