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때 제일 행복한 자발적 ‘집순이’지만 코로나19 때문에 강제로 ‘집콕’하니 힘들어하는 사람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코로나19의 여파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는 물론 외출하는 것조차 자제되는 요즘입니다.

이로 인해 원래 이곳저곳을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인싸들은 고역이 따로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원래부터 자발적 집순이였던 이들은 큰 고통 없이 평소처럼 집에 콕 박혀 있을 것이다.

최근 각종 SNS상에는 집순이들이 강제적으로 칩거를 당하니 답답하다고 호소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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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 모두가 인정하는 엄청난 집순이임에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강제적으로 칩거해야 하는 이 시국이 되니 힘들다는 것입니다.

또한 역시 집순이도 자발적으로 해야 행복한 법이라며 집에 콕 박혀 있는 것이 고역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누리꾼들은 격하게 공감하며 “원래 집에만 있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강제로 집에 있으려니 몸이 근질근질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NTV 호타루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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