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2044년’까지 꼭 살아야 하는 이유…꼭 버텨야 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모두가 기다리는 것, 바로 ‘황금연휴’이다.

황금연휴는 공휴일과 주말, 대체공휴일등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긴 시간동안 휴일을 즐길 수 있는 연휴기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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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2044년까지 꼭 살아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2019년 현재로부터 무려 25년 뒤인 2044년 10월까지 버티면 10일동안이나 쉴 수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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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 속에는 10월 1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3일 개천절, 4일부터 6일은 추석연휴이고, 그 다음 8일은 토요일, 9일은 한글날이자 일요일이기 때문에 10일까지 대체공휴일로 인정된다.

따라서 1일부터 6일까지, 또 8일부터 10일까지 연달아 합법적으로 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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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빠지는 금요일인 7일은 연차를 사용한다면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완벽하게 ’10일’의 황금휴가를 보낼 수도 있다.

2044년의 10월 달력을 펴 봤을때 3분의 1정도가 모두 빨간색일 것을 상상해 보니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온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긴 연휴를 이용해 평소 쉽게 하지 못했던 장기 해외여행이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2044년까지 존버탄다”, “그때면 내 나이가 몇살이야…”, “우리보단 2044년의 어린 친구들이 더 좋아할것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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