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김치전 위 달콤짭짤한 콘치즈 녹아내리는 ‘대왕 콘치즈 김치전’

사진 ‘대왕 콘치즈 김치전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바삭바삭하게 구워낸 전이다.

주룩주룩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꼭 먹어야 하는 ‘대왕 콘치즈 김치전’이 등장했다.

사진 ‘대왕 콘치즈 김치전
ADVERTISEMENT

서울 마포구의 ‘홍대 달동네’에서 판매하는 ‘대왕 콘치즈 김치전’은 41cm에 달하는 크기의 김치전에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콘치즈가 잔뜩 올라가있다.

끝이없이 늘어나는 콘치즈와 짭잘한 김치전을 함께 먹으면 그 조화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또한 41cm나 되는 크기의 김치전을 담을 그릇이 없는지 은색 쟁반에 담겨 나오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