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간 햄스터’라고 불리는 볼 빵빵한 ‘김다미’의 햄찌닮은 비주얼

김다미 인스타그램

배우 김다미가 햄스터를 떠오르게 하는 깜찍한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달 29일 배우 김다미(26)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도 Honey night’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다미는 이마를 덮는 앞머리와 어깨에 살짝 닿는 투톤 단발머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을 과시하며 남다른 깜찍함을 뽐냈습니다.

JTBC 이태원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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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상 키가 170cm인 김다미는 블랙 무스탕과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부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도 뽐냈습니다.

앞서 JTBC ‘이태원 클라스’에서 조이서 역을 맡은 김다미는 배역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다미가 맡은 조이서는 IQ162의 소시오패스이자 수십만 명에 달하는 많은 팔로워를 지닌 인플루언서입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햄스터가 인간으로 태어나면 이런 모습일까?”, “너무 귀엽다”, “볼 한 번만 만져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JTBC 이태원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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