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곱창’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 위해 본사에서 3억원 규모 월세 지원 정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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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종목이 바로 요식업이라고 한다. 사업 경력이 없어도 프랜차이즈의 도움을 받으면 본사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으며, 비교적 쉽게 창업과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서 요식 업계 전체가 타격을 입으면서 줄줄이 폐업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자영업은 서민의 경제 활동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는 단순히 상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경제 타격 또는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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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비즈(천사곱창)’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하락으로 가맹점주들이 좌절하는 상황을 막고, 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을 위해서 전국 80여개 모든 가맹점에 1개월 분 월세 지원 정책을 실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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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사에서 편성한 예산은 약 3억원으로, 조건없이 본사에서 가맹점에 금전적인 지원을 한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는 선진 기업의 면모를 보여주는 사례로 마땅히 칭찬받을 만한 행동으로 여겨지고 있다. 천사곱창 가맹점주 A씨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매출이 30%가 줄었다고 한다.

때문에 인건비를 비롯해서 운영에 큰 타격을 입고 있는데, 가장 부담이 되는 월세를 본사에서 지원해주어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힘든 시기이지만 본사에서 가맹점을 살리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서고 있는 만큼이나, 지금은 나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금 일어서고자 하는 용기와 의지를 가지게 되었다.”라며 본사의 가맹점 지원 정책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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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텐비즈는 2011년 창립 이래 꾸준히 가맹점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또한 동종 업계 타사 대비 제품 매출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경쟁력 있는 기업이며, 현재까지 꾸준하게 우상향을 기록하고 있어, 예비 창업주들이 주목하는 브랜드 이기도 하다. 실제로 분당 지점은 15평이라는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연 9억원대의 큰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지난 해 가장 큰 매출을 달성한 잠실 지점은 무려 11억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식스텐비즈가 이처럼 단 기간에 높은 성장률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기업의 경영 철학인 “가맹점과의 상생,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업”에 충실하여 거품없이 투명한 경영으로 가맹점주와 소비자의 신뢰를 모두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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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사곱창’은 이색적인 소곱창 메뉴와 감각적인 매장 인테리어로 젊은 층에게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배달의 민족 등, 배달 앱을 통한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어디서든 곱창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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