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포동하게 확대 당한 반려견 양희가 오빠 성훈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

입양됐을 당시만 하더라도 트라우마에 왜소했던 배우 성훈의 반려견 양희가 어느덧 몰라보게 포동포동해져서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애니멀플래닛

반려견 양희가 주인이자 오빠인 성훈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곳곳에서 포착되면서 누리꾼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훈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편안한 시간 너와 함께 있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한 적이 있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성훈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사랑스런 눈빛으로 반려견 양희를 바라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쇼파 위에 반려견 양희와 나란히 누운 성훈은 고개를 들어올려 반대편에 있는 양희를 빤히 쳐다보며 한시라도 눈을 떼지 않는 자상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반려견 양희가 오빠 성훈을 정말 많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건 그 누구보다 자신을 지켜주고 사랑해주는 성훈의 진심 어린 마음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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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성훈은 틈틈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양희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장안의 화제를 모았던 이 사진.

‘나 혼자 산다’ 공식 얼간이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성훈이 있는데도 다른 오빠들은 쳐다보지 않고 오로지 성훈만 바라보는 ‘성훈바라기’ 양희 모습이 찍힌 사진입니다.

세상 기분 좋은지 입 벌리고 성훈을 바라보는 양희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양희 눈에서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해 보입니다.

양희가 성훈을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은 양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수영장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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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물을 무서워하는 양희는 경계했고 성훈은 그런 양희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물 속에 들어오기를 기다렸는데요.

물은 무섭지만 오빠 성훈 품에 안기자 세상 모르게 편안함을 보였던 양희.

남다른 성훈의 양희 사랑도 화제였지만 양희가 그만큼 성훈에게 많이 기대고 의지하고 있음을 보여줘 감동이었습니다.

한때 홍역에 감염돼 안락사 직전까지 갔다가 극적으로 성훈을 만나 가족이 된 양희. 지금처럼 오래 오래 성훈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