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직격탄’만 아니었으면 누적관객 수 계속 늘어났을 ‘영화’

클래시안

영화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고 한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하루 1만명대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고 한다.

지난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비저블맨’은 지난 4일 712개 스크린에서 1만888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누적관객수는 21만1738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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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개봉한 ‘인비저블맨’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극장가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1위를 기록해도 하루 1만명대 관객을 모으는데 그쳐 누적관객수 20만 명을 겨우 돌파했다고 한다.

동아일보

2위는 ‘1917’로 전날 592개 스크린에서 1만2157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46만7860명을 기록했다. 3위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같은 날 565개 스크린에서 777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53만1891명으로 집계됐다고 한다.

한편 ‘인비저블맨’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영화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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