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가서 사진 올리자마자 좋아요 ‘400만개’ 찍은 블랙핑크 ‘제니’

이하 인터넷커뮤니티

완벽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데뷔와 동시에 많은 여성들의 새로운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제니. 그녀가 SNS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단 한시만 만에 입은 옷들이 매진 행진을 이어갈 만큼 남다른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얼마 전 그녀가 런던에서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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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바로 평소 귀여운 외모와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사랑받던 제니가 이번 화보 촬영에서는 섹시한 매력까지 발산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런던에 도착한 제니는 가장 먼저 런던 히드로 공항에 뜬 무지개 사진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오랜 비행으로 피곤할 만도 하지만 팬들에게 런던 도착 인증샷을 남기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한 제니. 이를 본 팬들은 “제니가 드디어 런던에 오다니”, “제니야 런던 여행 조심히 다녀와!””아프지 말고여행 잘 다녀와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니를 응원했다고 한다.

공항은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설레는 장소인 만큼 제니 역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 깜찍한 인증샷을 남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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