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선넘은 ‘워크맨’…구독자 300만명 돌파로 성장속도가 선을 넘었다

유튜브 워크맨

지난 15일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워크맨’은 구독자 300만 명을 넘어서 단 3개월 만에 엄청난 성장 속도를 보여줬다.

워크맨은 앞서 지난 7월 만들어져 매달 100만 명 넘는 구독자를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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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의 인기는 선을 넘을 듯 말듯 아슬아슬한 장성규의 드립으로 이어왔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성장 속도가 선을 넘어버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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