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외모를 가진 여성 ‘범죄자들’ 사진 모아서 공개한 트위터 팔로워 20만?

아무리 아름다운 여성이라도 죄를 지었다면 죄수 일 뿐이고 그 죄가 사라지진 않을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조쉬 제프리 (Josh Jeffrey)라는 24 세 남성은 공개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진을 찾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고 한다.

이하 인터넷커뮤니티

사진 속 주인공들은 다름 아닌 미국의 여성 죄수들이었다고 한다. 그가 공개한 이 사진들은 인터넷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수용자’라고 불렀다. 그의 트위터 계정은 무려 20만명이 넘는 팬을 끌어 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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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는 이 계정으로 돈을 벌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고 한다. 누군가 자신의 계정에 사진이 표시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면 주저하지 않고 삭제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여성 수용자들은 제프리가 트위터에 사진을 게시하기를 원한다고 한다. 그는 기자들에게 “많은 여성들이 나에게 사진을 보내온다. 매일 15-20 장의 사진을 받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심지어는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 감옥에 가본 적도 없는 일부 여성들까지 사진을 보낸다고 한다. 이들은 죄수복까지 입고 사진을 연출해 찍을 정도라고 한다.

제프리는 자신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비난도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아름다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여성들은 엄연히 법을 위반한 범죄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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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음주 운전, 일부는 폭행, 일부는 마약 밀매와 관련이 있으며 심지어 살인범도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제프리가 사람들을 끌어 들이기 위해 범죄자들의 사진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한 네티즌은 “나는 외모가 아름답지만 모두 범죄자라는 것을 인정한다. 아름다운 얼굴은 그들이 저지른 범죄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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