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등교 안 해서 귀찮다고 ‘머리’안 깜고 모자 쓰면 ‘탈모’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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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클립아트코리아 /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외출을 자제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 때문에 집 밖에 잠깐 나가야 할 때는 머리 감는 게 귀찮아 모자만 눌러쓴 채 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스크까지 착용하면 간단하게 외출 준비가 끝납니다.

그런데 이런 패션이 ‘탈모’를 부르는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하니 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키기 위해선 당장 멈춰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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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모자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띄는 가운데 전문가들의 조언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머리를 감지 않고 모자를 써서는 절대 안 된다”고 조언합니다.

모자를 쓰면 두피 온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머리를 감지 않고 모자를 쓰면 두피에 남아있는 노폐물 찌꺼기가 안으로 쉽게 흡수됩니다.

이로 인해 노폐물 찌꺼기가 두피 각질이 돼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모자는 머리를 감고 깨끗한 상태에서 쓰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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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강한 자외선이나 추위·더위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선 모자를 쓰는 게 좋지만, 꽉 끼는 모자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넉넉한 크기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탈모는 신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정신 건강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끼치는 질병입니다.

요즘 따라 탈모가 더 심해진 것 같다면 지금 당장 캡 모자를 두고 두피 관리에 정성을 쏟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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