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쌀 200kg과 고기 200근’ 사서 자가격리 들어간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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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사람들의 삶을 180도 바꿔놨습니다.

친구와 영화를 보고, 가족들과 봄나들이를 하러 가는 그 소소한 일상을 언제 되찾을 수 있을지 기약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30대 청년은 회사까지 그만두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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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30대 우붕이 2월 퇴사 후 식량 존버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전 재산 8천만원 쟁여두고 식량을 사서 집에서 버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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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준비한 건 쌀 200kg과 고기 200근, 과자와 생수 그리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 호신용 무기.

방독면과 방호품도 사고 싶었지만, 판매자가 “가족이 쓸 것”이라고 해서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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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생에 내 집 마련도 못 하고 결혼도 못 했지만 존버 하고 또 존버해서 살아남고 싶다”라며 “너네들도 꼭 살아남아야 해”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정부 믿으면 바이러스 걸려서 죽으니 꼭 정부가 하는 말 반대로 행동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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