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킨쉽계의 콜럼버스다 정복하는 스타일이다” 박나래

Olive 밥블레스유 2

방송인 박나래가 자신의 화끈한 스킨십 스타일을 고백했습니다.

12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 2’에서는 첫 인생 언니 문소리와 함께하는 토크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스킨십과 관련한 사연이 등장하자 문소리는 “나는 용기가 없었다. 원하면 본인이 리드를 하면 되고, 꼭 남자가 리드하란 법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Olive 밥블레스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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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근데 저는 그렇게 못 했던 것 같다. 후회스럽고 적극적인 박나래 씨가 부럽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미묘한 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스킨십 스타일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자신 있게 “저는 거의 스킨십계의 콜럼버스”라고 외친 박나래는 “대륙 정복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저는 ‘오늘 하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 대놓고 얘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스타그램 wooju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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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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