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주춤하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 올라 ‘49%’ 찍었다

청와대

무섭게 확산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세가 조금 꺾이기 시작하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지난주보다 5%p 증가한 49%의 응답자가 문 대통령 정부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이는 3개월 만에 최고 수치입니다.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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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은 지난 10~12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 대통령 국정 운영 평가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정부의 코로나19 정책에 많은 논란도 있었지만 최근 감염 확산이 조금 주춤하자 일시 하락했던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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