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소녀 화장실 따라가 20분동안 괴롭힌 60대 ‘집행유예’

디자인서울

지난 4월 청주의 한 복지회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는 13살 소녀를 뒤따라가 20분동안 문을 흔들고 문틈사이로 쳐다본 혐의로 A(62)씨가 체보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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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A씨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과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명령을 받았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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