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로 찌르는 듯한 가슴 통증에 숨 쉬기 힘든 적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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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다.

숨을 크게 들이쉴수록 커지는 고통에 짧지만 ‘심장마비의 전조 증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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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증에 정체는 바로 ‘Texidor의 twinge’라는 이름의 증상으로 주로 어린아이나 청소년에게 발생한다.

실제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흉막이 흉곽 근처의 신경을 압박하거나 마찰시켜 일어난 자극으로 인해 흉벽과 그 주위에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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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증상은 아니지만 너무 자주 통증이 발생되는 경우 타 질환과 결합되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병원에 들러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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