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망’ 할 수도 있는 ‘이상 증상’ 6가지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만약 앞으로 소개하는 증상이 당신에게 나타나면 1년 이내에 갑자기 사망 할 위험이 있다.

해외의 한 정보사이트에서 이런 현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해 공개했다.

예를 들어 심장 마비의 전조로 감기와 독감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감기 증상이 계속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1) 호흡 곤란

심장의 상태가 나쁜 경우 동시에 폐의 상태도 나빠진다. 호흡이 힘들거나 숨결이 거친 경우는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고, 폐의 기능도 저하되어 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즉,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은 것을 나타내고 있으며 돌연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2) 근육량의 감소

심장은 근육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근육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심장의 기능도 저하된다. 이처럼 몸이 허약하게 된 경우 산소 공급과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심장 마비를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

3) 극도의 피로감

특히 이유없이 피로감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저혈압에 의해 심장에 무리가 생길 수 있다. 피로감이 6 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경우는 심장 마비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반드시 정밀 검사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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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불면증

심장 마비를 경험 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심장 마비가 일어나는 1개월 전에 불면증이나 우울증, 불안감, 심장이 두근대는 등의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5) 어지러움, 식은 땀

심박수가 평소와 달리 빠르거나 느린 부정맥이 의심되는 경우가 있다. 부정맥은 어지러움을 일으킬 수 있지만, 만약 식은 땀이 나거나 어지럽다면 심장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

6) 가슴 통증

동맥이 막히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숨을 쉴 때 가슴에 위화감이 나오거나 아플 수 있다. 협심증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갑자기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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