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과학자들이 어떤 이유로 방사선에 노출됐냐는 질문에 “후쿠시마산 게를 먹어서 그렇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최근 러시아는 핵 추진 미사일 발사 실험 중에 불의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었다.

다수 매체와 전문가들은 이 폭발은 ‘핵폭발’일 것이라 주장했다.

하지만 푸틴 대통령, 러시아 정부 관계자들은 모두 핵폭발은 전혀 아니라며 부인했다. 그러나 의혹은 가라앉지 않았고 당시 그곳에서 실험을 진행하던 과학자들 중 일부는 방사선에 노추뢨다는 내용까지 확인되면서 다시 ‘핵폭발’논란이 커졌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러시아 정부 핵심 관계자는 “그곳에 있던 과학자들이 후쿠시마산 게를 먹어서 그렇소” 라고 답했다고 미국매체 cnn이 알렸다.

웃음으로 떠들며 나온 얘기가 아닌 공식적으로 나온 말이였으며 무려 러시아의 한 지방정부 홈페이지에 올라온 성명에서도 포함된 문구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