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미’ 넘쳐흐르는 한국 남자배우’ TOP 5′

퇴폐미’란 섹시한데 반항적이고 뭔가 어둡지만 사연이 있어 보이는 단어를 뜻한다고 한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퇴폐미의 정석’으로 불리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남자 배우들이다.

마이민트
  1. 김재욱

배우 김재욱 씨는 드라마 ‘보이스’에서 메인 빌런 모태구 역을 연기하면서 퇴폐미를 폭발시켰었다. 김재욱 씨는 실감 나는 싸이코패스 연기로 네티즌들에게 “무서운 와중에 잘생긴 모태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손 the guest’에서는 구마사제 최윤을 연기하며 타인에겐 마음을 열지 않는 쌀쌀맞은 모습으로 인기를 큰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미디어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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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지훈

배우 주지훈 씨는 드라마, 영화 가리지 않고 명품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알려져있다.

날카로운 눈매와 턱선을 가져 그냥 얼굴만 봐도 퇴폐미를 풍기며 카리스마를 풍긴다. 표정, 제스처 하나하나에 퇴폐미가 넘치는 배우 주지훈 씨는 영화 ‘공작’, ‘암수살인’, ‘신과 함께’ , 드라마 ‘킹덤’, ‘마왕’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고 한다.

씨네플레이
  1. 김남길

배우 김남길 씨는 퇴폐미 하면 누구나 언급할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라고 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이요원 분), 김유신(엄태웅 분)과 함께 미실(고현정 분)에 맞서지만 이후 미실이 자신의 친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지는 비담이라는 캐릭터로 활약했다고 한다.

이후 영화 ‘무뢰한’, ‘해적’, 드라마 ‘나쁜남자’, ‘열혈사제’에서 코믹, 액션, 멜로 등 폭넓은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고 전해진다.

RPM9 전자신문엔터테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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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도환

배우 우도환 씨는 2016년 영화 ‘마스터’의 스냅백 역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고 한다.

이후 지난 2017년 방영된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알코올과 도박에 빠진 막노동자인 아버지 밑에서 가정폭력을 당하며 상처 입은 캐릭터 석동철 역으로 큰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인터넷 커뮤니티
  1. 이수혁

배우 이수혁 씨는 특유의 새하얀 피부와 중저음 동굴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배우이다.

이수혁 씨는 184cm라는 큰 키와 넓은어깨와 작은 얼굴 흰피부로 느껴지는 병약한 이미지는 팬들에게 묘한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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